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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측 “문채원과 재계약 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9.03  12: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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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채원, 5년간 몸담은 나무엑터스 떠나 FA 시장 나올까

▲ 배우 문채원이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문채원이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3일(오늘)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문채원의 계약 만료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문채원이 5년간 몸담았던 나무엑터스를 떠날 계획이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문채원은 2016년 10월부터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맺고, 2019년 9월 한 차례 재계약했다.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후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닥터’, ‘크리미널 마인드’, ‘악의 꽃’과 영화 ‘오늘의 연애’, ‘그날의 분위기’, ‘명당’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영화 ‘우리들은 자란다’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나무엑터스에는 유준상, 이준기, 박민영, 박은빈, 도지원, 홍은희, 서현, 이윤지, 김재경, 김효진, 구교환, 박지현, 박중훈, 송강, 김혜성 등이 소속돼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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