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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컴백 활동 재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9.19  20: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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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 노라조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활동을 재개한다 / 사진: 마루기획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노라조(조빈, 원흠)가 코로나19 음성으로 확인됐다.


19일(오늘) 소속사 마루기획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라조는 선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금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노라조가 녹화를 진행한 SBS ‘좋은 아침’ 촬영 스태프 중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노라조와 해당 스태프들 간 밀접 접촉은 없었던 걸로 파악되고 방역 당국의 연락이나 특별한 조치는 받지 않았으나, 선제적 대응을 위해 18일 오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최종 음성 판정에 따라 노라조는 향후 정상적으로 방송 및 컴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노라조는 컴백 전 신선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추석! 현대홈쇼핑과 노라조’ 특집 방송에서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를 준비하였으나 아쉽게도 불발된 바 있다.

이에 노라조는 “색다른 무대에서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첫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더욱 아쉬운 마음이 크다. 팬분들께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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