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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의 베프] 다크비 ‘난 일해 (Work Hard)’

기사승인 2021.10.26  0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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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오는 28일 ‘왜 만나’로 컴백

▲ 1년 전 오늘 발매된 다크비의 '난 일해'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20년 10월 26일 발매된 다크비(DKB)의 ‘난 일해 (Work Hard)’입니다.


♬ 난 일해
다크비 세 번째 미니앨범 ‘GROWTH(그로우스)’ 타이틀곡. 사랑과 이별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음반이다.

‘GROWTH’에는 ‘난 일해’, ‘Tell Me Tell Me(텔 미 텔 미)’, ‘잘 지내 (Take Care)’, ‘지우개 (Eraser)’, ‘No more(노 모어) (위로X)’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돼 있다. 다크비는 ‘난 일해’의 후속곡으로 ‘Tell Me Tell Me’ 활동을 선보였다.

▲ '난 일해'는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용감한 형제와 MABOOS, JS의 공동작업을 통해 탄생한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 사진: 뮤직비디오 티저

‘난 일해’는 다크비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와 프로듀서 MABOOS(마부스), JS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심플한 악기 구성과 중독성 있는 Pluck 소스와 함께 무게감 있는 808 사운드가 더해져 꽉 찬 듯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특히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서 들리는 ‘매일 난 일해’라는 가사를 통해 사랑하는 연인과의 멋진 미래를 그리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표현했다.

‘자체 제작돌’이기도 한 다크비는 ‘난 일해’ 안무에 관해 “지금까지 춰왔던 춤과는 다르게 힙합스러운 춤이다. 일본의 댄스팀 ‘King Of Swag(킹 오브 스웨그)’가 안무에 참여한 것과 더불어 멤버들이 열심히 안무 창작을 하고 대형, 구성에도 참여했기 때문에 다크비의 색깔이 뚜렷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용감한 형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크비의 ‘GROWTH’에 대해 “프로듀서로서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굉장히 만족스러운 앨범이 만들어졌다. 많은 분이 음악을 듣고 무대를 보면서 다크비의 실력과 매력을 알게 되셨으면 좋겠다. 다크비가 내세울 수 있는 최대 강점은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실력만큼은 어느 팀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고 있다. 멤버들 모두 ‘카메라 마사지’를 받아서인지 비주얼도 어느 정도 올라왔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 다크비는 오는 28일 첫 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한다 / 사진: 'Rollercoaster' 1차 티저 영상 캡처

한편, 다크비는 오는 28일 첫 번째 싱글앨범 ‘Rollercoaster(롤러코스터)’의 타이틀곡 ‘왜 만나 (Rollercoaster)’로 컴백한다. ‘왜 만나’는 멜로디컬한 사운드와 묵직한 808 베이스가 매력적인 힙합 R&B 장르의 곡으로 연인 사이의 갈등, 계속 반복되기만 하는 사랑의 아픔을 롤러코스터를 타는 심정에 빗대어 노래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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