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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명, 김남길·이유영 만날까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합류 확정 NO”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10.27  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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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출신 의병장 역 물망

▲ 배우 유재명 측이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출연에 대해 확정된 없다고 전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유재명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7일(오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유재명의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이하 도적)’ 합류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유재명이 제작비 300억 원에 달하는 대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도적’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도적’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민중들이 가족과 동료를 위해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멜로 활극. 앞서 김남길, 이유영, 이현욱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유재명은 극 중 호남 출신 의병장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을사의병에서 맹활약했지만 일제의 남한대토벌작전으로 인해 일가족, 동지를 잃은 비극을 겪은 인물이다.

한편, 유재명은 그간 드라마 ‘굿닥터’, ‘미생’, ‘응답하라 1988’, ‘힘쎈여자 도봉순’, ‘비밀의 숲’, ‘슬기로운 감빵생활’, ‘라이프’, ‘이태원 클라쓰’, ‘빈센조’와 영화 ‘나를 찾아줘’, ‘속물들’, ‘소리도 없이’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홈타운’에 출연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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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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