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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박민정 측 “27일 득녀, 산모·아이 건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10.27  12: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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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둘째를 낳았다 / 사진: 박민정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조현재가 둘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


27일(오늘) 조현재의 소속사 아센디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금일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은 현재 조현재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 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조현재, 박민정 부부에게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두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현재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민정은 5년 열애 끝에 2018년 3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해 11월에는 첫째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2019년 7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부부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조현재는 그간 드라마 ‘아빠셋 엄마하나’, ‘49일’, ‘광고천재 이태백’, ‘제왕의 딸, 수백향’, ‘용팔이’,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과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 ‘종이꽃’ 등에서 열연했다.

▲ 조현재♥박민정 부부가 둘째를 낳았다 / 사진: 아센디오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조현재 씨 소속사 아센디오입니다. 배우 조현재, 프로골퍼 박민정 부부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현재 씨의 아내 박민정 씨가 금일(27일)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 씨는 현재 조현재 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 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조현재-박민정 부부에게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두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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