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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서지혜, 박주현·채종협 만난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출연 확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10.28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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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상반기 방송

▲ 배우 서지혜가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출연한다 / 사진: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서지혜가 KBS 2TV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합류한다.


28일(오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서지혜가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극본 허성혜·연출 조웅)’에 출연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박주현 분)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채종협 분)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을 그린다. 셔틀콕의 깃털처럼 간지럽고, 최고 시속 493km로 강력하게 꽂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서지혜는 극 중 행운의 여신으로 불리는 선수 이유민 역을 맡을 예정이다.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로 이름을 알린 서지혜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웹드라마 ‘두텁이의 어렵지 않은 학교생활’ 등에 출연했다. 오는 29일부터는 ‘크라임 퍼즐’로 시청자와 만난다.

2022년 상반기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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