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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조한선-이정혁, 미스틱액터스와 전속계약... 박혁권-한채아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6.11.21  16: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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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틱액터스 측 “활발한 활동 전폭 지원 할 것”

   
▲ ⓒ미스틱액터스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배우 김석훈, 조한선, 이정혁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 배우레이블 '미스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액터스 측은 21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밝히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세 배우를 새 식구로 맞이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석훈은 SBS 드라마 '홍길동'으로 데뷔해 '흐린 날에 쓴 편지', '토마토', '정', '폭풍속으로', MBC '한강수타령', '비밀남녀', KBS '행복한 여자', '천추태후' MBC '반짝반짝 빛나는' KBS '루비반지', '징비록', MBC '엄마'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신뢰를 얻은 바 있다.

또한 조한선은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연리지', '열혈남아', '특별시 사람들', '마이 뉴 파트너', '달콤한 거짓말', '무적자', KBS '4월의 키스',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그래 그런거야'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어 이정혁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열애', KBS '파랑새의 집'을 통해 우수의 젖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최근에는 KBS '공항가는 길'을 통해 그 존재감을 발산했다.

김석훈, 조한선, 이정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미스틱액터스'는 미스틱의 배우레이블이며, 미스틱은 '미스틱액터스' 외에 음악레이블 '미스틱89', '에이팝' 등 3개의 레이블을 아우르는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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