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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청룡영화상, 25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서 막 올려

기사승인 2016.11.24  1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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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곡성>, <내부자들>, <동주>, <밀정>, <부산행>, <아가씨> 이름 올려

▲ 제3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들 / 사진: 청룡영화상 사무국 제공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한국영화의 지난 한 해를 총결산하는 '제37회 청룡영화상'이 25일(금) 오후 8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서 개최된다.


올해 최우수작품상 후보작에는 <곡성>, <내부자들>, <동주>, <밀정>, <부산행>, <아가씨>가 이름을 올렸다.

곽도원(곡성), 송강호(밀정), 이병헌(내부자들), 정우성(아수라), 하정우(터널)가 남우주연상 후보로서 각축을 벌인다. 여우주연상 후보들 역시 쟁쟁하다. 청룡영화상 MC 김혜수(굿바이 싱글)를 비롯해 김민희(아가씨), 손예진(덕혜옹주), 윤여정(죽여주는 여자), 한예리(최악의 하루)가 노미네이트됐다.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상을 위한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신인남우상 후보로는 박정민(동주), 이원근(그물), 이상윤(날, 보러와요), 지수(글로리데이), 조우진(내부자들)이 이름을 올렸고, 강하나(귀향), 김태리(아가씨), 김환희(곡성), 윤주(나홀로 휴가), 정하담(스틸 플라워)이 신인여우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편, 이날 시상식 진행은 지난 2012년부터 MC로 활약한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이 맡는다. 한국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7회 청룡영화상은 SBS를 통해 오후 7시 55분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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