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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오는 9일 컴백 확정... ‘태양이 뜨면’ 돌아온다

기사승인 2016.12.05  1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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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채널 통해 티저 공개... 팬들 기대감 커졌다

   
▲ ⓒ에렌엔터테인먼트, 골드문뮤직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비트윈이 오는 12 월9일 컴백을 확정, 올 연말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5일(오늘) 오전, 비트윈의 공식 채널을 통해 비트윈의 컴백을 알리는 티저가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충격적인 비주얼과 파격적인 의상을 통해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변신한 다섯 멤버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춰 느리게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태풍의 고요한 눈처럼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어 어떤 모습으로 컴백할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 ‘태양이 뜨면'은 지난 7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Come to me' 이후 약 5개월 만에 국내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감미롭고 애틋한 보이스와 경쾌하면서도 슬픈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곡이다.

비트윈은 두 번째 미니앨범 'Come to me'의 타이틀곡 ‘니 여자친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비트윈만의 섹시함을 선보였다면, 이번 디지털 싱글 ‘태양이 뜨면’ 으로 지금까지의 비트윈을 완전히 뛰어 넘는 스타일링을 통해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한 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를 건넬 예정.

소속사 측은 “이번 ‘태양이 뜨면’은 해외에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음원 마스터링을 진행했을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또한 올 해외로케로 진행되어,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세련된 영상미에 완벽한 음원으로 대중이 즐기고 위로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작품을 만들었다”고 밝히며, “현재 비트윈은 연말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한 준비에 열중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비트윈의 ‘태양이 뜨면’ 은 오는 9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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