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구구단 세정, '꽃길' 음악방송은 끝났지만, 진짜 꽃길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기사승인 2016.12.13  09:44:59

공유
default_news_ad1

- “배울게 많았던 활동…구구단도 기대하세요” 소감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아이오아이(I.O.I)이자, 또 구구단의 세정이 음원 올킬 기록을 세운 ‘꽃길’ 방송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구구단의 세정이 젤리박스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참여한 ‘꽃길’의 공식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종료했다. 지난 11월 23일 ‘꽃길’을 발매한 세정은 지난 3주간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모두 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갓세정 파워’를 증명했으며, 가는 곳마다 ‘꽃길’ 행보로 첫 솔로 활동의 대미를 장식했다.

세정은 지난 11일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끝으로 마지막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읊조리듯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표현했다. 세정은 이번 활동 내내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세정은 활동을 마무리하는 무대를 기념해 ‘꽃길’ 가사 끝부분을 살짝 바꿔 부르는 깜짝 팬 서비스를 보여줬다. 기존 노래의 마지막 가사 ‘다 내려놓고 이 손 잡아요 / 꽃길만 걷게 해줄게요’를 ‘다 내려놓고 이젠 떠나요 / 꽃길만 걷고 있을게요’로 바꿔 부르며 큰 사랑을 보내준 사람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인기가요’에서 마지막 무대를 마친 후 세정은 구구단 공식 SNS를 통해 “배울 게 많았던 꽃길 활동이 드디어 끝이 났다. 응원해주신 팬 덕분에 힘이 났고 멤버들도 격려해줘서 고마웠다”라며 ‘꽃길’ 방송 활동을 종료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보여드릴 모습이 많은 세정이니까 ‘꽃길’이 끝났어도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구구단도 많이 많이 지켜봐 달라”며 행보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젤리박스 세 번째 프로젝트로 공개된 세정의 ‘꽃길’은 블락비의 지코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세정은 ‘꽃길’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해 새로운 음원퀸의 등장을 알린 데 이어 일주일 만에 MBC뮤직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에서도 1위에 등극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꽃길’의 공식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세정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돌의 행보를 이어간다. 이미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예능감을 뽐냈던 세정은 음악 무대에서 보여주지 못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