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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일, 신곡 ‘Falling in love’ 뮤직비디오 스틸컷 공개... 오는 2월 4일 신곡 두 곡 발표

기사승인 2017.01.26  13: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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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스틸컷

   
▲ ⓒ그래비티뮤직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로맨틱한 음색을 자랑하는 가수 임헌일이 두 곡의 ‘음악이라는’ 선물을 들고 대중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임헌일은 지난 25일(어제)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월 4일 0시 신곡 ‘Falling in love’와 ‘너무 아파’ 발매 소식을 알리며, ‘Falling in love’의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련한 눈빛으로 홍콩 거리를 거니는 임헌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잔잔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전해져 감성적인 느낌의 신곡을 기대하게 한다.

오는 2월 4일 공개될 신곡 ‘Falling in love’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을 그린 노래로, 따뜻한 멜로디와 가사, 담담해서 더욱 마음에 와 닿는 임헌일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또한, 함께 공개되는 또 다른 신곡 ‘너무 아파’는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없게 된 슬픔을 담은 곡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노래이다.

두 곡 모두 임헌일이 작사 및 작곡은 물론, 기타와 베이스 연주부터 리듬 프로그래밍까지 모두 직접 했으며, B1A4 산들, 정준일, 박원 등의 곡 작업에 참여해온 권영찬이 스트링 편곡을 함께해 곡들에 풍성함을 더했다.

임헌일은 오는 2월 6일부터 매일 새벽 3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애프터클럽’의 새로운 DJ로 발탁, 매주 토요일 새벽 DJ로 활동하며 직접 선곡한 음악을 공유하고, 그 동안 방송을 통해 공개하지 않았던 모습 및 음악적 이야기들을 풀어나갈 계획이다.

임헌일은 제 15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동상 수상을 시작으로, 밴드 ‘메이트’를 결성, 서정적인 멜로디와 연주,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메이트의 대표곡인 ‘고백’, ‘그리워’, ‘하루’ 등을 직접 작사, 작곡하였으며, 보컬 및 기타 연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뮤지션들의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폭 넓은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한편, 임헌일의 신곡 ‘Falling in love’와 ‘너무 아파’는 오는 2월 4일 0시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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