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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엔젤스’ 첫 콘서트 ‘우리, 시작’ 티켓 오픈 2분만에 전석 매진 기염

기사승인 2017.02.17  10: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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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아, 정승환, 권진아, 샘김 3월 첫 콘서트 ‘초고속 매진, 초고속 성장세’

   
▲ ⓒ안테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안테나 엔젤스’의 첫 콘서트 ‘우리, 시작’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진아, 정승환, 권진아, 샘김의 ‘우리, 시작’은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리는 안테나 엔젤스의 첫 합동 콘서트다.

지난 16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 티켓 예매 오픈 직후, 총 3일 동안 열리는 공연의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이제 막 발걸음을 뗀 신인 뮤지션들의 첫 공연임에도 높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들은 지난 2013년에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 3’를 통해 안테나와 인연을 맺은 권진아, 샘김에 이어 2014년에는 SBS ‘K팝스타 시즌 4’를 통해 한 식구가 된 이진아와 정승환까지 ‘안테나 엔젤스’로 불리어 왔다.

다양한 작업을 함께하면서 최상의 시너지를 선보이며 성장해 온 이들은 한 울타리 안에서 안테나의 음악적 지향점을 계승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며 지난 해 모두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데뷔 전부터 함께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자라 온 이들이 어느덧 한 무대에서 음악적 견해를 갖고 자신들만의 공연을 펼치게 된 것.

경연을 치르던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특히 무대 위에서 라이브로 강력한 매력을 분출하며 네 명 각자 뚜렷한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이들이기에 이번 콘서트에 거는 기대가 무척 높다. 이에 안테나 엔젤스는 무대를 자신들이 직접 구상하는 것은 물론, 최상의 조합으로 여태껏 본 적 없는 무대를 꾸리고 있다는 전언.

소속사 관계자는 “‘믿고 듣는’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이제 막 데뷔를 마친 이진아, 정승환, 권진아, 샘김의 무대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들은 각자 새로운 앨범 등을 작업 중임에도 틈틈이 ‘우리, 시작’ 콘서트를 위한 편곡과 합주에 여념이 없다”고 귀띔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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