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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VAV, “신나는 음악 하고 싶었다... 존경하는 선배는 방탄소년단”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7.02.17  18: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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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오늘) 오후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 개최

   
▲ ⓒA Team 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VAV가 존경하는 선배로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17일(오늘) 오후 4시 30분, A Team 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Ven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취재진과 팬들을 초청했다.

이날 VAV의 리더 세인트반은 “현재 저희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새로 들어온 멤버들도 에너지가 넘치고 있다. 팀 자체 분위기가 좀 바뀐 것 같다. 팬분들고 뛰어놀 수 있는 신나고 밝은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존경하는 선배로 방탄소년단을 꼽으며 “항상 존경하고 있다. 무대를 너무 잘하신다. 저희도 열심히 해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VAV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Under the moonlight’로 데뷔한 보이그룹으로, 최근 히트 프로듀서 라이언 전을 영입해 ‘Venus’로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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