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 TALK] 마스크(MASC) 희재, “숙소 생활? 우수 형이 가장 깔끔해”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7.03.01  14:44:00

공유
default_news_ad1

- 우수 “팀 내에서 엄마 역할... 제가 하는 일 그 자체가 고충” 웃음

▲ⓒ제이제이홀릭 미디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ina(티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인 보이그룹 마스크(MASC)를 만났다. 무대를 앞두고 바빴던 마스크(MASC)는 그런 상황에도 시간을 내 베프리포트와 만나 대기실에서, 숙소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대기 시간이 워낙 긴 음악방송이니 심심할 법도 한데, 마스크(MASC)에겐 ‘심심함’이란 찾아볼 수 없었다. 희재는 “새롭게 친분을 나눈 팀이 아직까진 없다. 대기실에 칸막이가 쳐있어서 소통할 기회가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한편, “대기실에서 서로 몰아가거나, 야유를 보내거나, 이런 느낌으로 논다. 멤버들 앞을 지나가면 왜 지나가냐고 야유를 보낸다. 그래서 가만히 앉아 있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희재는 막내답게 활발한 성격이라고. “대기실에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형들에게 설정을 요구하기도 한다. 그렇게 4명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에이스는 “무대가 끝나면 집(숙소)에 가만히 누워 있다. 그렇게 (체력을) 축적했다가 활동 시기에 쏟아낸다”고 말했다. 숙소에 남자 네 명이 사는 것은 어떨까.

▲ⓒ제이제이홀릭 미디어

희재는 “잡일은 ‘우수’ 형이 좀 많이 한다. 전 더러워도 좀 참고 넘어갈 수 있는데, 리더 우수 형은 워낙 깔끔한 편이라 자기가 못 참아서 먼저 쓰레기를 비우고 청소를 한다. 그래서 우수 형이 많이 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엄마’다”라고 밝혔다. 그 말에 우수는 “제가 하는 일 그 자체가 고충이다. 그래도 다 할 때는 다 협조적이다”라며 리더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제이제이홀릭 미디어 소속 마스크(MASC)는 우수, 에이스, 희재, 이륙 등 총 네 명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으로, 최근 신곡 ‘Tina(티나)’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