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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MBC 새 일일극 ‘단지 널 사랑해’ 복단지 役으로 안방극장 복귀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3.07  11: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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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년 만에 드라마 복귀

   
▲ ⓒ크다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강성연이 MBC 새 일일 드라마 ‘단지 널 사랑해’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7일(오늘) 오전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배우 강성연이 MBC 새 일일 드라마 ‘단지 널 사랑해’에서 생계형 강남 아줌마 복단지 역으로 최종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라고 전했다.

강성연은 극 중 강남에 진출한 학원버스 운전기사로 가난해도 누구보다 당당하게, 씩씩하게 자기 인생을 꾸려가는 당찬 인물 복단지 역을 맡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단지 널 사랑해’는 현대사회가 외면하는 가족의 사랑과 타인에 대한 연민이 절실한 혼돈의 시대. 백마에서 떨어진 왕자를 만난 생계형 강남아줌마 복단지가 스산한 가슴을 적실 따뜻한 정통 멜로드라마다.

한편, ‘단지 널 사랑해’는 ‘나만의 당신’, ‘돌아온 황금복’ 등의 작품을 집필한 마주희 작가의 작품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후속작이다. 오는 5월 방송.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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