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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걸그룹 1인자가 목표’ 브레이브걸스, “회사 대표 ‘용감한 형제’ 장가 보내드리고파”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7.03.07  15: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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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오늘)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 개최

   
▲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이번 활동 목표를 밝혔다.


7일(오늘) 오후 세 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브레이브걸스이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브레이브걸스는 금일 정오,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하윤은 “섹시 걸그룹의 1인자가 되는 게 목표”라고 입을 열었다. 유나는 “각자의 매력이 넘치는 팀이다. 광고도 많이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많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은지는 “차트 10위권 안에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고, 유정은 “대표님을 웃게 해드리고 싶다. 저희 때문에 고생하시고 힘들어하시는데, 정말 잘 돼서 웃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저희가 잘 되어야 대표님이 장가를 가신다고 하셨는데, 꼭 장가를 가셨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마지막으로 민영은 “대표님을 이기고 싶다. 저희 회사에서 가장 유명한 연예인이 대표님이다. 대표님보다 더 유명해지는 게 목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타이틀곡 ‘롤린(ROLLI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금일 오후 ‘더 쇼’를 시작으로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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