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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스태프 샴푸 논란’ 화영 “김우리 선생님,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마세요” 불편 심경

기사승인 2017.03.14  11: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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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화영, 버릇이 없었다... 스태프에게 ‘샴푸’라고 불러”

▲ⓒ화영 인스타그램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김우리로 시작됐다. 화영과 티아라 간의 기싸움이 다시 한 번 터졌다.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배우 화영이 전 스태프의 폭로에 심경을 드러낸 것.


화영은 14일(오늘) 오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김우리 선생님. 효민 언니랑 친한 거 아는데요.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마세요~( 김우리= 티아라6인조때 스타일리스트) 아놔 일어나서 빵 터졌네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방송화면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

김우리는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티아라 왕따 논란과 관련, 화영에 대해 “내가 당시 티아라 스타일리스트였다. 티아라가 돈독하게 다져왔던 터전에 신인 친구가 와서 적응을 못했을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또 김우리는 “그 친구(화영)는 티아라가 고생하면서 얻은 것들을 한꺼번에 받다 보니까 활동하면서 체계가 없었다. 소위 말하면 버릇이 없었다”며 “우리 스태프들도 충분히 느꼈다. 폭로전에 말할 수 있는 것은 티아라 잘못은 없다. 화영이 헤어숍 스태프를 샴푸라고 불렀다”고 밝혔다.

▲ⓒ화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화영은 게시물을 하나 더 올렸다. “김우리 선생님, 알았으니까 이제 그만 지어내세요. 선생님 때문에 우리 회사 사람들 긴급회의 들어가고 아침부터 민폐에요”라고 쓴 것. 이어 “정확하게 아시고 방송 나오시지 어설퍼. 어떡하시려고 아이고 나이도 지긋하게 드신 분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화영은 김우리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캡처했다. 사진 속 김우리는 티아라 멤버들과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김우리가 이미 티아라 편이라는 걸 입증하기 위해 함께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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