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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러블리즈 “눈에 들어오는 후배는 빅톤... 함께 작업하고 싶은 팀은 비투비”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7.03.17  12: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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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투비의 해피 바이러스 닮고파... 언젠가 기회 되면 꼭 작업하고 싶다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곡 ‘WoW!(와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러블리즈가 빅톤, 비투비를 언급했다.


지난 16일 오후,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러블리즈는 눈길이 가는 후배가 있냐는 질문에 ‘빅톤’을 꼽았다. 이는 지난 ‘정오의 희망곡’에서도 밝혀진 사실이다. 케이는 “사실 어떤 분을 이야기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베이비소울 언니의 입모양을 봤는데 빅톤이라고 해서 그렇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베이비소울은 “사실 공백기 때 음악방송을 많이 봤다. 빅톤이 저희가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을 때 데뷔를 하셨더라. ‘아무렇지 않은 척’ 무대에서 에이핑크 선배님의 느낌이 났다. 세고 강렬한 이미지가 많은 보이그룹 중에서 훈훈하고 순수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어엿한 선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가수로는 비투비가 거론됐다. 진은 “비투비 선배님과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 무대를 되게 힘차게 하시면서도 즐기신다. 노래를 잘하시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이창섭 선배님이 되게 재미있으신 것 같다. 그런 해피 바이러스를 잘 보고 있으니 닮고 싶기도 하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2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갖고 ‘WoW!’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타이틀곡 ‘WoW!’는 프로듀싱 팀 원피스(1Piece) 작곡, 작사가 전간디, 김이나의 합작으로 이전까지의 히트 넘버와는 다른 새로운 색깔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구현하면서도 러블리즈 특유의 귀엽고 상큼한 매력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 곡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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