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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함께 한 마음’... 립버블, “삶의 원동력? 서로 의지하며 품고 있는 꿈”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7.03.22  12: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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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것 아냐... 힘들 때 서로 의지해야” 끈끈한 팀워크 자랑

▲ⓒ제니스미디어콘텐츠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립버블(류아, 미래, 서린, 은별, 해아, 이나, 한비)은 팀워크를 강점으로 꼽는다. 소속사 측 역시 인터뷰 전 보낸 자료에서 “핵심 키워드는 끈끈한 팀워크”라고 설명했다. 지난 10일 만난 립버블은 정말 그대로였다. 서로를 배려했고, 서로를 위해 움직였다. 연습이 힘들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도 결국, 멤버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기운을 북돋았다.


해아는 “회사에 들어왔을 때 다이어트를 해야 해서 먹는 걸 줄였다. 또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다보니 적응하기에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린은 “멤버들이 공통적으로 힘들어하는 부분은 바로 ‘칼군무’다. 원래대로 추던 느낌이 있고 스타일이 다르다보니 그런 것들을 맞춰가는 게 힘들다”고 고백했다.

그렇다면 힘든 일이 있을 땐 어떻게 극복하냐고 묻자 해아는 “퇴근을 하고 숙소에 들어가 거실에 모여서 얘기를 하는 편이다. 힘든 일이 있으면 서로 2~3시간이고 위로하고 격려한다”고 끈끈한 팀워크의 비결을 밝혔다. 은별은 맏언니들에게 그 공을 돌렸다. “류아 언니, 서린 언니 미래 언니는 동갑(1998년생)이기도 하고 언니 라인인데, 저희가 불만을 말하거나 찡찡거려도 잘 이해해준다. 아닌 것 같다고 조언도 해주신다. 서로 잘 이겨가는 편”이라고 고마움을 전한 것.

이에 리더 류아는 “힘들거나 기쁜 일이 있거나 할 때 서로 의지한다. 같이 울고 같이 웃는다. 해아 말처럼 숙소에 모여 이야기를 많이 해서 서로한테 의지를 하는 편이다. (회사에) 숙소 생활을 빨리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려서 숙소 생활을 시작하게 됐던 것 같다. 좋은 결정이었다”고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해아, 류아, 미래 ⓒ제니스미디어콘텐츠

감동은 계속 됐다. ‘삶의 원동력’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 자체가 ‘립버블’이라고 답한 것. 서린은 “멤버들이 이렇게 립버블에 있어서 열심히 연습하고 꿈을 꾸게 된 것 같다. 서로 의지해 나가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신이 품고 있는 그 꿈이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인 것 같다”고 말했다.

미래 역시 “‘립버블’이라는 팀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저 혼자만 잘해서가 아니다. 멤버들이 이루어지고 다 같이 잘해서 ‘립버블’이 만들어진 것이다. 립버블이 하나의 계기인 것 같다. 멤버들이 제일 크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한편, 립버블은 22일 정오 첫 번째 디지털싱글 ‘팝콘(POPCORN)’으로 데뷔하는 신인 걸그룹이다.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소속 걸그룹으로, 타이틀곡 ‘팝콘(POPCOR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21일 ‘더 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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