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BF TALK] 식스밤 가빈 “새로 나오는 스타크래프트 광고모델 하고파... 웬만한 게임 다 한다”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7.03.30  10:43:13

공유
default_news_ad1

- 식스밤 다인 “할 수 있다면 치킨 광고 하고파... 정말 잘 먹을 자신 있다”

▲가빈 ⓒ페이스메이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페이스메이커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식스밤(SixBomb)이 베프리포트와 만난 자리에서 찍고 싶은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8일 오후 강서구에 위치한 소속사 사옥에서 식스밤(소아, 다인, 가빈, 슬비)을 만났다.

이날 식스밤에게 특별히 찍고 싶은 광고가 있냐고 물었다. 소아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화장품 광고를 하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 소아는 “브랜드는 어디든 괜찮다”며 미소를 지은 뒤 “성형보다 더 괜찮은 화장품을 모티브로 하는 그런 화장품 광고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인은 “대세들만 할 수 있는 치킨 광고를 꼭 해보고 싶다. 정말 맛있게 먹을 자신이 있다”고 밝혔고, 슬비는 “여성용품도 괜찮다.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빈은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에 스타크래프트가 새로 나온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게임이고, 스타크래프트는 e-sports에 기여를 한 게임이다. 제가 또 프로게이머 선수 분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홍보대사나 광고를 찍을 수만 있다면 일거양득일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역시 게임이라고. 가빈은 “취미 생활 자체가 남자 분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하는 것이다. 이것저것 게임을 좋아해서 웬만한 게임은 다 한다. 그런데 요즘은 바빠서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페이스메이커엔터테인먼트

한편, 식스밤은 16일 정오 네 번째 싱글 ‘예뻐지는 중입니다 Aft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공개된 신곡 ‘예뻐지는 중입니다 After’는 전 세계를 강타한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같은 재밌는 키치(Kitsch) 스타일의 EDM 장르의 곡이다.

‘누가 봐도 예쁘다. 내가 봐도 예쁘다’등의 재밌는 가사와 시원한 사운드가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분홍소시지’에 이어 ‘성형’으로 또 한 번 파격적인 콘셉트로 컴백한 엽기적이고 당당한 식스밤만의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