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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보는 ‘개콘’의 크리스마스 인사... 빨강 소품 총집합!

기사승인 2015.12.25  22: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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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 캐릭터에 빙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전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개그콘서트’ 팀이 시청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개그 소품밖에 없는 연구동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온갖 빨간 소품을 총동원했다고.


KBS 2TV ‘개그콘서트’(연출 조준희)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tvgagconcert)을 통해 ‘일어나’, ‘Her’, ‘환상의 커플’, ‘그녀는 예뻤다’, ‘횃불투게더’, ‘어그봤(어제 그거 봤어?)’팀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공개했다. 회의를 위해 크리스마스도 반납했지만, 자신이 맡은 코너 속 캐릭터 버전으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는 이들의 얼굴엔 해맑음이 가득하다.

복도의 소화기, 공구함의 펜치, 회초장, 빨간 빨대, 빨간 속옷 등으로 ‘일어나’만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 김성원, 김기리, 류근일, 이찬, 김병선, 이창호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기리크리스마스.”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를, 사슴뿔 머리띠와 빨간 망토로 개그우먼들의 귀여움을 강조한 ‘Her’ 서태훈, 이수지, 김나희, 김니나는 “올해는 늦었고, 내년에는 홀로 보내지 않길.”이라는 웃픈 메시지를 전했다.

‘환상의 커플’ 류근지, 박소라, 임재백, 정윤호, 김승혜는 빨간 우산과 배드민턴 라켓을 든 채 크리스마스 메시지 행렬에 참여했고 ‘그녀는 예뻤다’의 안일권, 오나미는 “일권이 형은 못난이랑 보낼게요. 못난이는 저 없으면 안 되거든요.”와 “일권이횽 순 엉터리야.”라는 메시지로 은근한 설렘을 더했다.

대형 공구와 신고 있던 빨간 신발까지 동원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뽐낸 ‘횃불투게더’ 팀. 마지막으로 ‘어그봤’ 최효종, 김정훈은 “어린이 여러분, 산타가 진짜 있는지 궁금하지 않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악동의 미소를 선사했다.

떠나보내기는 아쉬운 크리스마스 연휴 마지막 날, 송년 특집으로 ‘나 홀로 집에’ 케빈의 자리를 노리는 ‘개그콘서트’. 이번 주 일요일(27일) 밤 9시 15분 KBS 2TV 방송.

<사진>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제공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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