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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예은, 교제 4년 만에 결별... 양측 “결별 맞다” 인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4.24  12: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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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바컬쳐·미스틱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에 ‘결별 맞다’ 공식적으로 밝혀

   
▲ ⓒ정진운 인스타그램, 아메바컬쳐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요계 대표 커플이었던 정진운과 예은이 결별했다.


24일(오늘) 한 매체는 “2014년 초부터 교제하기 시작한 두 사람이 최근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 교제 4년째 접어든 두 사람이 여느 연인처럼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 자연스럽게 소원해진 것으로 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정진운과 예은은 지난 2016년 9월 21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예은의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는 언론사에 보낸 공문을 통해 “예은 양과 정진운 군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음악적인 교류를 통해 각별한 친분을 이어왔다.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은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정진운 군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현재까지도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예은이 몸담고 있는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결별 이유는 사생활이라 말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정진운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결별이 맞다”고 인정했다.

한편, 2008년 2AM(투에이엠)으로 데뷔한 정진운은 현재 밴드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지난해 3개 도시 클럽 투어를 여는 등 다수의 클럽 공연과 페스티벌에 출연해 입지를 다졌다.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한 예은 역시 JYP와 전속계약이 만료되고 팀이 해체되면서 아메바컬쳐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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