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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비비디 바비디 부’ 베리굿 “버스킹으로 얻은 자신감... 팀 널리 알렸으면” (인터뷰)

기사승인 2017.04.25  15: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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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신곡으로 힘과 에너지 북돋아주고파”... 6개월 공백 깨고 돌아온 베리굿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리굿이 돌아왔다. 약 6개월간, 긴 준비를 마치고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당찬 포부다. ‘생각과 소망이 실현되는 희망의 주문’이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낸 신곡으로 돌아온 베리굿의 컴백 소감을 들어봤다.


베리굿의 신곡은 지난 16일 정오 공개됐다. 멤버들은 베프리포트에 “약 5개월만의 컴백이라 방송 무대가 기다려졌고, 팬분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 더욱 열심히 연습을 했다”며 “이번 곡에 담긴 메시지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이 되었으면 좋겠고, 힘과 에너지를 북돋아주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Glory’ 활동 후 행사와 개인 스케줄을 병행하며 휴식시간 없이 ‘비비디 바비디 부’에 매진했다는 그녀들은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깜짝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발매를 하루 앞두고 버스킹 공연을 통해 먼저 공개한 ‘비비디 바비디 부’는 전체적인 콘셉트부터 안무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이날 베리굿은 남다른 미모와 넘치는 끼로 라이브 무대의 매력을 살려 200여명의 관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교감하는 무대를 꾸몄다.

▲버스킹 공연을 펼치는 베리굿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베리굿이 버스킹을 통해 얻은 것은 ‘용기’와 ‘자신감’이었다. 멤버들은 “버스킹에 와주신 분들 연령대가 다양했고, ‘비비디 바비디 부’ 선공개 무대였던 만큼 저희 또한 기대가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용기와 자신감을 얻었다. 이번 노래 가사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이 되고 그로 인해 함께 소통할 수 있었던 좋은 무대였던 것 같다”고 스스로를 격려했다.


그렇다면 “비비디 바비디 부, 비비디 바비디 부, 이뤄질 걸 내 맘이 가는 대로”라고 노래하는 그녀들은 과연 이루고 싶은 꿈이 있을까. 태하는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갖고 열정적으로 즐겁게 살아가며, 많은 것을 얻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다예 역시 비슷하게 “나를 포함한 주변 사람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그 무엇보다 소중한 팀, ‘베리굿’과 관련한 소망을 전하는 멤버도 있었다. 새로 합류해 큰 반응을 이끌었던 조현은 “이번 신곡을 통해 팀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했고, 서율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세형은 “멤버들과 한 팀으로 오래 오래 활동하고 싶다”고, 마지막으로 고운은 “얼른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베리굿이 주문을 외우는 것처럼, 베리굿이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잘 될 수 있을까. 베리굿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비비디 바비디 부’는 도입부부터 신나는 컨트리 기타로 시작하는 밝고 경쾌한 댄스 음악이다. 적재적소의 멜로디 악기들과 후렴구의 브라스 사운드, 리드미컬한 기타와 베이스 연주가 경쾌함을 더했다. 특히 주문을 외우는 것과 같이 반복되는 ‘비비디 바비디 부’라는 가사가 감상 포인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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