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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마틴 스미스 “‘무한도전’·‘SNL’ 출연하고파... 인생의 반이 무한도전”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7.04.26  1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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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가요제’ 원하는 파트너는 양세형... “서로 가진 끼 잘 맞을 것 같아”

▲전태원, 정혁 ⓒ브이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마틴 스미스(Martin Smith)가 ‘무한도전’과 ‘SNL코리아’에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지난 24일 오전, 마틴 스미스는 소속사 브이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베프리포트와 ‘봄 그리고 너’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25일 정오 공개된 ‘봄 그리고 너’는 지난 해 5월 발표한 ‘알고 싶어’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멤버 전태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노래다. 그동안 꾸준히 공연장에서 라이브로 선보였던 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됐다.

인터뷰 말미, 마틴 스미스의 정혁과 전태원은 “개인적으로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무한도전’과 ‘SNL코리아’다. 특히 ‘무한도전 가요제’에 나가보고 싶다. 늘 준비가 되어있다. 저희는 콜라보에 최적화된 팀이다”라고 강력하게 어필했다.

▲정혁, 전태원 ⓒ브이엔터테인먼트

함께 하고 싶은 파트너로는 양세형을 꼽으며 “저희가 ‘슈퍼스타K 7’에 나갔을 때도 계속 장르를 바꿔서 무대를 보여드렸다. 저희가 가진 끼와 양세형 선배님이 가진 끼가 잘 맞을 것 같다”고 설명한 뒤 “제 인생의 반이 ‘무한도전’과 함께였다. 토요일에 병원을 가는 것도 ‘무한도전’을 보기 위해서였다”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음악적으로 사는 것도 좋지만, 탤런트로서 재능을 숨겨두고 싶진 않다. 음악이 잘 되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실 거라고 생각한다. 대중들이 미용실에 가서 ‘전태원 머리 색으로 염색해주세요’, ‘정혁 머리로 해주세요’라고 할 정도로 유명해지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마틴 스미스는 메인보컬 정혁과 보컬, 기타, 랩을 맡고 있는 전태원으로 구성된 듀오다. ‘슈퍼스타K 7’에 출연해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계자는 “앞으로 발매될 마틴 스미스의 음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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