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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스누퍼 “TV로만 보던 드림콘서트 출연, 항상 꿈꾸던 무대... 설렌다”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7.05.02  10: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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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웅 “청소년의 꿈과 희망 되고파... 첫 출연 긴장되면서도 들뜨는 기분”

▲ⓒ위드메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위드메이 소속 보이그룹 스누퍼(Snuper)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I Wanna?’로 돌아온 스누퍼는 엑소, 빅스, 레드벨벳 등 쟁쟁한 팀과 함께 6월 3일 월드컵경기장서 열리는 드림콘서트 무대에 서게 됐다.

이에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베프리포트에 소감을 전해왔다. 먼저, 상일은 “드디어 저희가 드림콘서트의 일원이 되어 무대를 꾸미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빨리 ‘드콘’에서 스누퍼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항상 꿈꿔오던 무대라 너무 설레고,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위드메이

상호는 “정말 말 그대로 ‘꿈의 무대’에 출연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다. 첫 ‘드콘’인 만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당찬 각오를 남겼다. 이어 세빈은 “이런 큰 무대에 서는 것은 가수로서 정말 큰 영광이다. 특히 항상 드림콘서트 같은 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었다. 더욱 더 노력해서 더 큰 스누퍼가 되겠다”며 깜찍한 이모티콘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수현은 “데뷔 후 첫 드림콘서트다. 떨리기도 하지만 이렇게 큰 무대에 영광스럽게 설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며 긴장을 감추지 않았고, 우성은 “정말 어릴 때부터 TV로만 보던 무대에 설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대가 된다”며 “존경하는 선배들의 무대를 볼 수 있어서 설렌다”는 말도 덧붙였다.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되고 싶다는 태웅은 마지막으로 “항상 꿈꿔오고 바라보기만 했던 드림콘서트 출연이라 긴장이 되면서도 들뜨는 것 같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드콘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무대를 보여드린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스누퍼가 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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