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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차학연, “120%해야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을 것”④ (인터뷰)

기사승인 2017.05.05  0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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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학연, 아이돌그룹 출신 연기자에 대한 생각을 밝히다

   
▲ 완벽한 아내 스틸컷 ⓒKBS미디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차학연이 아이돌그룹 출신 연기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4일 오후, 강남의 한 카페에서 배우 차학연의 ‘완벽한 아내’ 종영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베프리포트와 만난 차학연은 ‘아이돌그룹 출신 배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전했다.

“아이돌 출신 배우에게 좋은 시선만 있는 게 아닌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차학연은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배우에 비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나 경력이 적기 때문에 당연히 불안해할 수 있고, 불만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배우가 두 시간을 연습한다면, 아이돌 출신 배우들은 여섯 시간을 해야 똑같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또 “그래서 저는 ‘120’을 보여주려고 했다. ‘100’을 보여주려고 하면 부족하다. 만약 100만큼 보여드리려고 했다면 배우 차학연 대신 빅스의 이미지가 떠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전히 120을 보여줘야 시청자들이 드라마 자체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생각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학연은 음악 무대를 넘어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새로운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최근 종영한 KBS 2TV ‘완벽한 아내’에서 조여정(이은희)의 동생으로 등장, 애틋한 남매애를 보여주며 시청자를 사로잡았으며 OCN ‘터널’에서는 극중 주인공 1958년생 박광호(최진혁)과 동명이인인 1988년생 박광호 역을 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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