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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어려보이고 싶어 탈색 시도... 원래 4월 컴백 예정”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7.05.16  1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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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개최

▲ⓒCJ E&M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로이킴이 컴백을 미룬 이유와 탈색한 이유를 공개했다.


16일(오늘) 오전 서울 홍대 무브홀에서 가수 로이킴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방송인 박슬기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그는 “컴백이 원래 4월 말로 예정되어 있었다. 작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미뤄야하긴 했다. 그 때 아이유 님, 혁오 님이 나오셨다. 이왕 미뤄질 걸 잘 됐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또 “그런데 5월이 됐는데 싸이 형님이 나오셨다. ‘봄봄봄’ 때도 싸이 형님이 ‘젠틀맨’으로 활동하셨다”고 덧붙였다.

또 박슬기가 “최근 빅스가 컴백했다. 빅스에 대적하기 위해 염색했느냐”는 질문에 로이킴은 “제 팬분들의 나이대가 20대 중후반이다. 어떻게 해야 10대 팬층을 늘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 안 그래도 늙어보이는 외모에 이번에는 어려보이고 싶었다. 그런 마음에 탈색을 결정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이킴은 금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개화기’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6월 말에는 전국 투어를 개최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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