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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측 “22일 새벽 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5.22  10: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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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정석원, 결혼 4년만에 부모됐다

▲ⓒ뮤직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드디어 부모가 됐다.


22일(오늘) 오전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백지영은 서울의 중구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이날 새벽 딸을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일은 24일이었지만 다소 빨리 출산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백지영 씨가 새벽에 아이를 출산했다. 딸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6월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한 뒤 그해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후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이 알려진 후 태아의 건강을 위해 모든 공식 활동을 최소화하고 안정을 취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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