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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측 “씨스타, 진중한 논의 끝 활동 종료 결정... 최선 다해 도울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5.23  13: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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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스타, 5월 31일 앨범 발매 끝으로 그룹 활동 끝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씨스타(SISTAR)가 해체를 결정지었다.


23일(오늘) 오후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오랜 시간 진중한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겠다는 내용이다.

소속사 측은 “우선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동안 씨스타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던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는 오는 5월 31일 발매될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7년에 걸친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한다.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오랜 시간 진중한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최종 협의하였다”고 발표했다.

또 “씨스타의 해체는 너무나 아쉽고 가슴 아픈 일이지만,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당사는 멤버들이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지난 시간 보내주신 큰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씨스타 멤버들을 위해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31일 마지막 앨범을 발표한다. 히트 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과 손을 잡고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이하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우선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동안 씨스타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던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는 오는 5월 31일 발매될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7년에 걸친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합니다.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오랜 시간 진중한 논의끝에, 그룹활동을 종료하기로 최종 협의하였습니다.

씨스타의 해체는 너무나 아쉽고 가슴 아픈 일이지만,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멤버들이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지난 시간 보내주신 큰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씨스타 멤버들을 위해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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