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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에디킴 “로이킴·정준영, 서로 자기 노래 제일 좋다고 강조해”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7.06.09  10: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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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K’, 10년 넘게 하길 바랐는데... 없어져서 아쉬운 프로그램”

▲에디킴이 신곡을 발매하기 앞서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9일(오늘) 오후 6시 신곡 ‘쿵쾅대’를 발표하는 가운데, 앞서 열린 라운드인터뷰를 통해 ‘슈퍼스타K’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에디킴의 라운드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에디킴은 ‘슈퍼스타K’가 막을 내린 것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스타K’가 계속 10년, 20년 하길 바랐다. 그 프로그램이 이어져온다면 계속 새로운 가수가 생긴다는 것이고, 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중 인정받는 가수가 많아서 좋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새 기회가 있어서 그런 유대감을 형성하는 게 굉장히 좋았는데 없어져서 아쉽다”며 아쉬운 속내를 토로했다.

▲에디킴이 신곡을 발매하기 앞서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인터뷰 중, 그는 동료 가수이자 같은 ‘슈퍼스타K4’ 출신인 로이킴, 정준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에디킴은 “서로 모여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자기의 노래를 맨날 들려주려고 한다. 처음에는 좋다가도 서로 계속 트니까 ‘이제 지겹다’ 그런 이야기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번 신곡도 들려줬다니 ‘드디어 나오냐’, ‘이제 나오냐’라고 말하더라. 그런 이야기를 할 정도로 많은 음악적 교류를 하고 있다. 서로 다 자기 노래말고는 별로라고 한다. 아니면 대충 ‘좋네’하고 넘긴다”며 셋 중에 본인 노래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도 자신 있게 고개를 끄덕여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에디킴은 신곡 ‘쿵쾅대’를 발표한다. 그는 “오랜만에 나오는 신보이기 때문에 걱정보다는 조금 더 설레고 기대하는 마음이다. 무슨 반응이 나오든 너무 좋을 것 같다. 즐기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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