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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비투비 선배님께 곡 받은 것만으로도 영광... 계속 칭찬해주셔서 감사”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7.06.12  15: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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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같은 소속사 선배 비투비에게 존경심 드러내

   
▲ 펜타곤 신원, 키노 ⓒ큐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펜타곤 멤버 신원과 키노가 비투비 정일훈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12일(오늘) 오후 두 시,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펜타곤의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펜타곤은 금일 정오 새 앨범 ‘CEREMON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펜타곤은 첫 무대로 ‘Beautiful’을 선보였다. 맨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Beautiful’은 비투비 정일훈이 프로듀싱해 화제를 모았던 선공개곡이다.

이에 대해 신원은 “비투비 선배님이 저희에게 곡을 주셨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게 생각했다. 곡이 너무 좋아서 저희가 더 감사함을 느꼈다. 디렉팅도 열심히 봐주셔서 비투비 형님들을 향한 사랑과 존경이 더 증가했다”며 “저희가 되게 굳어있었다. 저희를 안정시켜주시고, 편안한 말투로 해주셔서 편하게 녹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다른 멤버 키노 역시 “선배님께서 주신 곡을 직접 부르는 게 처음이라 긴장을 했는데,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계속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보컬, 랩, 퍼포먼스는 물론 물 오른 비주얼까지 고루 갖춘 펜타곤은 지난 미니 1, 2집에 이어 새 매력을 담아낸 신보 ‘CEREMONY’를 발매하고 성장한 모습을 입증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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