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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황치열 “인피니트·뉴이스트, 보면서 자극받는 후배... 다들 잘 됐으면”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7.06.13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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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선배? 박효신·임재범·김범수... 고인 물 아닌 흐르는 물 되고파”

▲황치열이 지난 9일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하우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황치열이 존경하는 선배로 박효신, 임재범, 김범수를 기억에 남는 후배로 인피니트, 뉴이스트를 꼽았다.


지난 9일, 가수 황치열의 컴백 기념 라운드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황치열은 존경하는 선배에 대해 묻자 “박효신 선배님. 임재범 선배님, 김범수 형님도 워낙 친분도 있고 존경하는 선배님이시다”라고 말문을 열며 “지금까지 보면 한 획을 그으신 분들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인 물이 아니라 계속 흐르는 물이 되고 계시지 않나. 다른 분들에게도 귀감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특히 박효신 선배님은 공연하면 완판이시다. 가수에게 그것보다 큰 명예가 어디 있을까 생각해봤다”고 덧붙였다.

▲황치열이 지난 9일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하우엔터테인먼트

여러 아이돌그룹의 보컬 선생님으로 활약했던 경험이 있는 그는 기억에 남는 후배로 인피니트 멤버를 거론했다. 황치열은 “우현, 성규, 호야. 성규 목소리가 특이하더라. 성규는 로커 목소리고, 호야는 래퍼인데 노래를 좋아하고 잘한다. 저도 자극을 받는다”고 말했다.

또 “현재 ‘프로듀스101 2’이 방송 중이다. 챙겨보진 못했는데 거기 나오는 강동호도 굉장히 특이한 목소리다. 열심히 하는 친구기도 하다. 방송에 나간다고 연락이 왔길래 ‘죽었다 생각하고 최선 다해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런 친구들은 보컬로서 아깝다. 동호가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플레디스 소속 친구들이 잘 돼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치열은 13일 오후 6시, 데뷔 10년 만에 첫 번째 미니앨범 ‘Be ordinary(비 오디너리)’를 발표한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는 이별을 겪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가사와 황치열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인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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