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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 바론,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격한 안무에 링거 투혼

기사승인 2017.06.20  1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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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측 “프로다운 모습 보여준 바론에게 감사, 이번 앨범 기대 부탁드린다”

▲VAV 멤버 바론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링거를 맞았다 ⓒA team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 멤버 바론이 링거 투혼을 발휘하며 컴백 의지를 불태웠다.


소속사에 따르면 바론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VAV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건강 악화로 링거 투혼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서 바론은 신곡의 파워풀한 군무와 밤샘 촬영으로 급격한 컨디션 악화를 겪었다. 곧바로 병원으로 향해 링거를 맞고 안정을 취했지만, 바론은 새 앨범에 대한 애착과 열정으로 다시 촬영장으로 복귀해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소속사 Ateam 관계자는 “컨디션 악화에도 불구하고 신곡에 대한 열정으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준 바론에게 감사하다”며 “7월 초 공개될 상상을 초월하는 VAV의 새 앨범에 많은 기대하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VAV는 7월 초 새 앨범 공개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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