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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쇼케이스, 삼엄한 경호 속 진행 “안전 강화”

기사승인 2017.06.26  17: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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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롱 “컴백 전에 좋지 않은 일들로 인사를 드려 죄송하게 생각”

   
▲ 에이핑크의 쇼케이스가 삼엄한 경호 속 진행됐다. 탐지견, 금속탐지기 등이 동원됐다 ⓒ플랜에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금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한 가운데, 삼엄한 경호가 펼쳐졌다.


앞서 한 매체는 오전 “협박범이 에이핑크 소속사에 전화해 ‘에이핑크 쇼케이스 장소에 폭탄을 설치하겠다’고 협박했다. 14일 살해 협박에 이은 두 번째 협박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멤버들, 소속사는 물론 취재진의 안전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플랜에이 관계자는 쇼케이스 시작 전 상황에 대해 공지했다. 관계자는 “이틀 전쯤 보도된 것처럼 살해 협박범에게 연락이 다시 왔다. 멤버들을 쇼케이스 현장에서 총으로 저격하겠다고 했다. 제가 말씀 드리면서도 어이가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마포경찰서 쪽에서 현장에 나오셨다. 점검을 해주셨고, 회사 입장에서는 경호도 강화를 하고 안전하다는 것을 인정받은 상황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 경호 인원은 십 여 명 정도다”라고 발표했다.

행사의 진행을 맡았던 MC딩동 역시 “저도 처자식이 있는 몸이라 안전해야 한다. 탐지견도 왔다갔다”며 유쾌한 분위기로 취재진을 안심시켰다.

한편, 금일 쇼케이스를 개최한 에이핑크는 여섯 번째 미니앨범 ‘Pink Up(핑크 업)’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FIVE(파이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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