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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프로듀스101 2’ 김상균X김동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들

기사승인 2017.07.18  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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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균X김동한, 앳스타일 8월호 통해 색다른 매력 발산

▲김동한 ⓒ앳스타일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로듀스101)’ 연습생 김동한과 김상균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 소회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star1) 8월호 화보 촬영에서 김동한은 "드라마틱한 순위 상승권을 기록한 이유가 뭔 것 같냐”라는 질문에 “댄스팀 활동 당시, 커버곡 무대 때 ‘CALL ME BABY’ 춤춘 적이 있어 안무는 이미 알고 있었다”며 “부족하지만 엑소 선배님들의 영상을 보며 표정, 분위기를 많이 내려고 노력했다”고 수줍게 답했다.

▲김동한 ⓒ앳스타일

요즘 머리색이 자주 바뀐다는 것 같다는 질문에는 “난생 처음으로 염색을 해봤다. 탈색하면 어떤 색이든 입힐 수 있어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균 ⓒ앳스타일

김상균은 “‘프로듀스101’를 촬영하며 강제적으로나마 노래 실력이 늘었다”고 추억했다. 그는 “내가 노래를 못하는 건 알았지만 진짜 못한다는 걸 알았다. 주어진 시간 안에 부족한 점을 빨리 채우고 실력을 올려야하는 분위기였던 데다 타임 테이블이 타이트하다보니 심리적 압박감이 있어 강제적으로나마 노래 실력이 원래보다 늘었다. 음역대 스펙트럼이 넓어져서 좋다”고 털어놨다. 또 “잘 해야 기본이고 못하면 망신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촬영 내내 행복했던 시간보다는 혼자서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다”고 밝혔다.

▲김상균 ⓒ앳스타일

한편, 김동한과 김상균은 7월 21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8월호에 실리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들’이라는 콘셉트의 화보와 인터뷰에서 화면 뒤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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