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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종 前 소속사 측 “대마 흡연?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

기사승인 2017.07.18  1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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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 “윤철종 담당하지 않는 상황, 확인해 볼 필요 있어”

   
▲ 십센치 전 멤버 윤철종이 대마 흡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십센치(10cm)로 활동했던 윤철종이 대마 흡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前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18일(오늘) 오후 부산사상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윤철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지난 해 7월 경남 합천에 위치한 지인 곽 모씨의 집에서 2차례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철종은 현재 팀과 소속사를 떠난 상황. 지난 4일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년간 십센치의 멤버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던 윤철종이 계약 만료 시점에 개인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으며, 권정열은 “형은 탈퇴 의사를 6월말 경에 처음으로 소속사 대표에게만 따로 밝혔다고 들었고, 저는 7월 2일 일요일 공연이 끝나고서야 처음 들었다. 저와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더 얘기를 나누면서 만류와 설득을 반복했지만, 형은 굉장히 확고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러한 사실을 기사를 보고 알았다. 전혀 모르고 있었다. 계약이 끝난 상황이라 윤철종을 담당하고 있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이어 “대마 흡연과 팀 탈퇴가 관련있는 사항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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