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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 FC서울 홈경기 찾는다...전북전 시축자로 나서

기사승인 2017.07.21  1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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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FC서울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맞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던 치타 /사진: instagram.com/dhdldzlzl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FC서울과 전북의 맞대결에 빅매치만큼이나 핫한 손님이 방문한다. 


실력파 래퍼 치타가 FC서울의 홈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다. 치타는 오는 23일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전북의 2017 K리그 클래식 23라운드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다.  

치타는 지난 2015년 엠넷의 인기 경연 프로그램이었던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1에서 놀라운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인기 래퍼로 부상했다. 무대 위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자랑해왔던 치타는 올해 화제의 중심이었던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랩 트레이너로 출연해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FC서울은 치타가 전북전 시축 후에 응원석에 합류해 FC서울을 응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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