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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설리, 플레이보이와 촬영 NO... 허위 인쇄물에 강경 대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7.26  17: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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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베프리포트에 “촬영 진행한 적 없어, 계획도 없다”

   
▲ 설리 측이 플레이보이 창간호 모델과 관련한 루머에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설리 인스타그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리의 플레이보이 창간 모델과 관련된 루머’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26일(오늘) 한 매체는 설리가 플레이보이 한국판 창간호 모델로 나섰다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수위가 높은 노출을 감행한 모델의 모습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이 적힌 인터뷰까지 나와 있어 ‘설리가 정말 한국판 플레이보이 창간호 모델이 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모델은 설리가 아니었고, 인터뷰 역시 설리가 아닌 전효성이 한 매거진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라고 밝혀져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 잡지에 대해 설리가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계획 또한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무단으로 허위의 인쇄물을 제작 및 유포한 자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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