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마티치, “맨유 데뷔전 기뻐… UEFA 슈퍼컵 위해 몸 만들 것”

기사승인 2017.08.03  15:57:15

공유
default_news_ad1
▲ 삼프도리아와의 친선경기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른 네마냐 마티치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첼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한 네마냐 마티치가 맨유 데뷔전을 치른 소감을 전했다.


마티치는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의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삼프도리아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45분간 활약했다.

폴 포그바, 달레이 블린트와 중원을 구축한 마티치는 안정적인 볼 소유와 빌드업으로 팀의 2-1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가 끝나고 마티치는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맨유 팬들 앞에서 뛸 수 있어 기뻤다”고 운을 뗀 뒤 “경기의 흐름을 컨트롤하고 균형을 위해 노력했다. 단계적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마티치는 “스태프와 동료들이 내가 팀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다. 모두가 좋은 친구들이다. 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오는 9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위해 100% 준비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경기의 옵션이 되어 클럽을 위해 무언가 하길 바란다”고 슈퍼컵 출전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맨유의 주제 무리뉴 감독 역시 마티치의 데뷔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리뉴 감독은 “마티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가 축구를 대하는 방식은 ‘천재적’이다”라고 호평을 덧붙였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