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EPL] 아스널 윌셔, U-23 경기서 멱살잡이로 퇴장

기사승인 2017.08.22  14:07:27

공유
default_news_ad1
▲ 현재 아스널의 23세 이하 팀에서 몸을 만들고 있는 잭 윌셔 / 사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23세 이하 리그 경기에 출전한 아스널의 잭 윌셔가 상대 선수와의 격한 몸싸움으로 인해 퇴장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윌셔가 맨시티 23세 이하 팀과의 경기서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여 퇴장 당했다”고 보도했다.

BBC는 “경기 중 맨시티의 매튜 스미스가 윌셔를 향해 거친 태클을 가했고, 화가 난 윌셔가 스미스를 피치 바닥으로 밀쳤다. 이 과정에서 윌셔는 타이릭 윌슨의 멱살을 잡으며 다퉜고, 결국 이 둘은 퇴장 당했다”고 덧붙였다.

잦은 부상으로 아스널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한 윌셔는 지난 시즌 본머스로 임대됐으나, 4월 토트넘과의 경기서 또다시 부상을 입고 말았다. 이후 윌셔는 재활에 전념했으며,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윌셔를 두고 “계획에 있다”고 언급하며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윌셔는 현재 또 다른 구단으로부터 임대 영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윌셔가 아스널에서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