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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프리스틴 ‘WE LIKE’, 10人 10色 “파워&프리티의 결정판” (종합)

기사승인 2017.08.23  15: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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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틴 “이번 타이틀곡 ‘WE LIKE’는 노력·땀… 우리만의 매력 보여줄 수 있는 곡” 자신

ⓒ플레디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임나영, 주결경을 필두로 ‘Hi! PRISTIN(하이 프리스틴)’을 발매한 그녀들이 이번엔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뽐냈다.


23일(오늘)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에서 플레디스 소속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의 두 번째 미니앨범 ‘SCHXXL OUT(스쿨 아웃)’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사회는 최희 아나운서가 맡았다.

쇼케이스 시작 전 나영은 “두 번째지만 여전히 설레고 긴장된다”며 “열심히 준비했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현장에서 프리스틴은 타이틀곡 ‘WE LIKE(위 라이크)’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최초공개하고 수록곡 ‘ALOHA(알로하)’를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뒤 프리스틴 나영은 “그 동안 개인 연습, 체력 운동, 곡 작업을 하면서 지냈다” 며 근황을 밝혔다. 실제로 타이틀곡 ‘WE LIKE’는 멤버 성연과 로아가 작곡, 작사했고 ‘ALOHA’는 시연, 로아, 카일라가 참여해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청량하게 담아냈다. ‘티나(TINA)’는 예하나가 참여했다.

ⓒ플레디스

앨범명 ‘SCHXXL OUT’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나영은 이를 두고 “학교 안에서도, 학교 앞에서도 늘 예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이렇게 앨범명을 정했다. 또 ‘SCHOOL’로 표기하는 것보다 ‘SCHXXL’로 표기했을 때 더 개성이 있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성연은 “멤버별로 다 각자 취향이 다르다. 취향이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곡 작업에 참여했다. 시간이 될 때마다 모여서 곡을 쓰고 회사에게 들려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했더니 타이틀곡, 수록곡이 잘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은우는 “이번 앨범 콘셉트인 ‘당당한 여자’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상남자’처럼 ‘상여자’라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웃었다.

레나는 5개월 만에 컴백한 것에 대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지나 돌아왔다. ‘WEE WOO’ 활동 끝난 후 부족한 게 무엇인가 생각해봤다. 체력적으로 지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체력 보강에 힘을 썼다”고 밝혔다. 스쿨룩 콘셉트를 차용한 것과 관련해서는 “학교 밖을 나가 일탈을 하는 콘셉트인 만큼 교복도 함께 일탈을 시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프리스틴의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WE LIKE’을 비롯해 ‘WE ARE PRISTIN’, ‘ALOHA’, ‘티나(TINA)’, ‘너 말야 너’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금일 오후 6시 공개.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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