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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가영·전율, 소속사 전속계약 만료로 탈퇴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7.08.24  10: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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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측, ‘졸업’이라는 표현으로 탈퇴 표현... “어디서든 응원하겠다”

▲전율, 가영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스텔라의 원년 멤버 가영과 전율이 팀을 떠난다.


가영과 전율은 지난 23일 오후 공식 팬카페에 직접 쓴 편지를 게재하며 이와 같은 사실을 언급했다. 스텔라의 리더 가영과 막내 전율은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에서 자연스레 ‘졸업’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이번 결정은 당사자들 뿐만 아니라 오랬동안 함께한 스텔라 멤버들에게도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가영과 전율이 지난 7년이라는 시간 동안 스텔라라는 이름으로 쉼 없이 노력하고 달려와 주었기에 두 멤버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의견을 존중하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또 “졸업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결정한 가영과 전율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항상 스텔라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국내, 해외 팬 여러분들을 위해 스텔라 멤버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멋진 콘셉트와 음악적으로 성장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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