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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시티, WBA 에반스 영입 위해 433억 제안 (英 언론)

기사승인 2017.08.24  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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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니 에반스 / 사진: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이하 WBA)의 중앙 수비수 조니 에반스 영입을 위해 3천만 파운드(한화 약 433억 원)를 준비 중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미러는 “에반스의 맨시티 이적이 다음 주에 완료될 것이다. 이적료는 3천만 파운드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당초 맨시티는 에반스의 몸값으로 1,800만 파운드(한화 약 259억 원)를 제안했으나, WBA 측이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WBA 역시 토트넘의 케빈 비머, 빈센트 얀센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져 에반스의 이적료를 두고 양측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된 것으로 보인다.

에반스는 2015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다. 맨유에서 3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2번의 리그컵 우승을 차지한 베테랑 수비수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유의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입지가 좁아진 에반스는 2015년 WBA로 이적했다.

한편, 에반스는 최근 북아일랜드 대표팀 명단에 포함돼 산 마리노, 체코와의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을 앞두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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