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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절친’ 비머, 토트넘 떠나 스토크 이적… 5년 계약

기사승인 2017.08.30  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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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을 떠나 스토크 시티로 이적한 케빈 비머 / 사진: 스토크 시티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손흥민의 절친한 동료로 잘 알려진 케빈 비머가 토트넘을 떠나 스토크 시티(이하 스토크)로 이적했다.


29일(현지시간) 스토크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머와 5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한화 약 260억 원)이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2015년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은 비머는 토비 알더베이럴트, 얀 베르통헨 등에 밀려 주전 자리를 꿰차지 못하고 주로 교체 선수로 활약했다.

토트넘에서 31경기를 소화한 비머는 이적시장 막바지 아약스로부터 다빈손 산체스가 영입되면서 입지가 더욱 좁아졌고, 결국 출전 기회가 보장된 스토크로의 완전 이적을 결정했다.

스토크의 마크 휴즈 감독은 “비머는 의심의 여지없이 뛰어난 재능을 갖춘 선수다. 그의 합류로 스토크의 수비진은 한층 더 강화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스토크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대런 플레처, 커트 조우마, 헤세 로드리게스 등 총 7명의 선수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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