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EPL] 첼시, 바클리 이적료로 363억 제안… 에버턴은 거절

기사승인 2017.08.30  17:11:09

공유
default_news_ad1
▲ 햄스트링 부상으로 장기 결장 중인 에버턴의 로스 바클리 / 사진: 에버턴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이적시장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에버턴이 첼시의 로스 바클리 이적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첼시가 에버턴에 바클리의 이적료로 2500만 파운드(한화 약 363억 원)를 제안했으나, 에버턴이 이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에버턴은 바클리의 이적료로 5천만 파운드(한화 약 726억 원)를 책정한 상태지만, 계약기간이 1년 남짓 남은 바클리의 몸값은 시간이 갈수록 내려갈 것이라는 게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바클리는 현재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겪으며 3개월간 경기를 뛰지 못했다. 또한 에버턴이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웨인 루니, 다비 클라센, 길피 시구르드손 등 2선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팀 내 입지도 좁아졌다.

첼시 외에 오랫동안 바클리를 주시해온 토트넘 역시 영입을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에버턴과 바클리가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에버턴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바클리는 에버턴의 유니폼을 입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0경기에 출전해 21골을 넣으며 팀을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