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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즈, 알제리 대표팀 캠프 떠나… 이적 수순 밟나

기사승인 2017.08.31  16: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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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야드 마레즈는 레스터 시티를 떠날 것인가. / 사진: 레스터 시티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올여름 이적시장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구애를 받아온 리야드 마레즈가 이적시장 마감 전에 새로운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31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알제리 축구협회는 마레즈에게 이적시장 마감 전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표팀을 떠나도 좋다는 허가를 했다”고 보도했다.

2015-2016 시즌 레스터 시티의 기적 같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며 선수들이 꼽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마레즈는 AS로마를 비롯해 아스널, FC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 복수의 빅클럽으로부터 영입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모하메드 살라를 떠나보낸 AS로마가 마레즈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었는데, 이미 세 차례 레스터 측에 마레즈 영입 의사를 전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레즈를 꾸준히 관찰해 온 아스널 역시 현재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의 리버풀 이적이 임박한 상황에서 막판 마레즈 영입전에 뛰어들지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한편, 마레즈는 숱한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하는 등 여전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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