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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재범, 영화 ‘데자뷰’ 합류... 남규리·조한선과 호흡

기사승인 2017.09.07  12: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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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차 베테랑 배우 김재범, 스크린과 무대 넘나드는 활약

   
▲ 뮤지컬배우 김재범이 영화 '데자뷰'에 합류한다 ⓒSM C&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뮤지컬배우 김재범이 영화 ‘데자뷰’(감독 고경민 제작 ㈜스톰픽쳐스코리아)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앞서 배우 남규리, 이천희, 이규한, 조한선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데자뷰’에 김재범이 합류하게 된 것.

‘데자뷰’는 신경쇠약증세로 치료 중인 지민이 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후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겪게 되는 스릴러 영화로, 극 중 김재범은 ‘우진’(이규한 분)의 직장 부하 ‘정실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200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김재범은 ‘곤 투모로우’, ‘쓰릴 미’, ‘인터뷰’, 등 다수의 공연을 통해 인정받은 13년차 베테랑 배우로, 공연계에서는 이미 티켓 파워까지 갖춘 엄청난 팬덤의 소유자다.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던 김재범이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로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후 ‘데자뷰’에도 합류하며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재범은 현재 뮤지컬 ‘서편제’의 ‘동호’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영화 ‘데자뷰’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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