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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슈퍼시리즈' 오는 12일 개막

기사승인 2017.09.07  14: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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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단식 세계랭킹 3위 성지현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세계 정상급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7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슈퍼시리즈'가 오는 12일(화)부터 17일(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SK핸드볼경기장서 막을 올린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22개국 약 3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전 세계 12개 대회만 포함된 '슈퍼시리즈급'의 이번 대회에는 세계 톱 랭커들이 대거 참가해 최고 수준의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자단식을 비롯해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개인전 다섯 종목이 치러지는 이번 대회 일정은 12일 예선 라운드 및 혼합복식 32강을 시작으로, 17일 결승전 및 시상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국은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 손완호와 여자단식 세계랭킹 3위 성지현 등이 대회 출격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SBS 스포츠를 통해 중계방송되며 인터넷과 현장판매를 통해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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