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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9월 말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신곡 발표... 페스티벌서 최초 공개

기사승인 2017.09.08  16: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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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직웍스 측 “길구봉구, 이번 신곡에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 담았다”

▲ 길구봉구가 9월 말 신곡을 발매한다 ⓒ뮤직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로 6개월째 차트 ‘역주행’ 중인 길구봉구가 9월 말 신곡을 발표한다.


길구봉구는 지난 3월 공개한 하동균과 첫 컬래버레이션 곡 ‘그래 사랑이었다.’로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가창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이어 약 7개월 만에 가을의 시작과 잘 어울리는 감성 가득한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길구봉구가 이번 신곡에 그동안 선보였던 음악과는 다르게 부드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담아내 색다른 변화를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길구봉구는 오는 9일 춘천 상상마당에서 개최되는 ‘해브어나이스데이’ 페스티벌에 참석해 음원 공개 전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날 신곡뿐만 아니라 역주행 곡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와 ‘미칠 것 같아’, ‘뭘 해도 예쁜걸’ 등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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