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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엘, 첫 日 단독 팬미팅 성료 “좋은 에너지 얻고 간다”

기사승인 2017.09.11  1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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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트 엘(김명수), ‘군주’에 뜨거운 사랑 보내준 팬들 위해 팬미팅 개최

   
▲ 인피니트 엘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엘(본명 김명수)이 일본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인피니트 엘이 지난 9월 4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각각 일본 도쿄 ‘제프 도쿄(Zepp Tokyo)’와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 공연장에서 팬미팅(Kim Myung-Soo ~L~ First Fan meeting in Japan)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9월 동안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등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그룹 인피니트 활동과 더불어 배우 김명수로 출연한 MBC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에 보내준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일본에서 처음 단독으로 열린 엘의 이번 팬미팅은 ‘영원한 남자친구 엘과 즐기는 하루 데이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뜨거운 환호 속 무대 위에 오른 엘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드라마 ‘헤어진 다음날’ OST인 ‘One More Time’를 부르며 등장해 시작부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넨 그는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만난 소감을 전하고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군주’ 작품 및 근황 토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의 질문을 받고 그 자리에서 답을 해주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직접 부른 ‘군주’ OST ‘내가 아니어도 좋아’를 처음 선보인 엘은 오랫동안 변함없이 꾸준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준비 단계부터 직접 노래를 선곡했을 뿐만 아니라 일일이 세심하게 준비하며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은 팬미팅 후 소속사를 통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으로는 첫 방문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너무 놀랐다”며 “팬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오히려 큰 에너지를 얻고 가는 것 같다. 항상 감사하고 곧 인피니트 앨범과 배우 김명수로도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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